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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3일 거제시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거제면 소재 옥수수 미로정원을 방문해 옥수수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미로정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7월 한 달간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장․운영하고 있는 옥수수 미로정원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들의 견학 방문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미로정원을 찾은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옥수수 열매가 열리는 생육과정을 직접 관찰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고 즐거워한다”며 내년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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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은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장소인 만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옥수수의 날카로운 잎으로 인하여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와 얼굴이 다치지 않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고 세심하게 운영계획을 짜 원활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옥수수 미로정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관광과 도시농업팀에 문의(055-639-6445)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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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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