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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도 상반기 공모사업 대응 상황 점검부서 간 협업을 통한 체계적이고 신중한 공모 대응 강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6.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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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병철 부군수 주재로 2024년 상반기 공모사업 추진 현황 보고회를 갖고, 올해 중앙부처와 경상남도 공모사업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거창군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주거, 문화, 복지, 일자리 등 각 분야 43건의 공모사업을 발굴하여 추진 중이며 △지역특화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 △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센터 조성 등이 준비 또는 심사 중에 있다.

특히 올해 선정을 목표로 준비 중인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은 3년간 약 200억 원을 투자하여 온실, 에너지시설 설치 등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공모사업으로 부지 협의 매입 등 절차 이행 중으로 선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군 재정 상황과 여건, 정부 공모 방향에 맞춰 실효성 있는 사업발굴 및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인구감소, 지방소멸 대응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적극 협력하여 대응해 주시기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정부 재정 긴축 기조에 따른 정부예산 감소 및 다부처 협력이 필요한 정부 공모 방향에 맞춰 선택과 집중으로 효율적인 공모사업 대응을 위해 부처별 사업 Key- word 중심의 예산분석, 공모사업 발굴 및 관리체계 강화 등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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