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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1인극제 · 거창 2024’ 22~23일 우천으로 인한 공연 장소 변경고제삼봉산문화예술학교서 고제문화체육회관으로 옮겨 진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6.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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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아시아1인극제 · 거창2024’이 우천으로 22(토), 23(일) 공연을 고제삼봉산문화예술학교에서 고제문화체육회관으로 옮겨 진행한다.

'아시아1인극제 · 거창2024 Asia Solo Performance Festival·Geochang2024'의 20~21일까지 일정은 그대로 진행한다.

지정남

20일 오전 10시 신원 박산합동묘역에서 한대수의 거창민간인학살사건 희생자를 위한 제의굿 ‘님에게 정한수 올리나니’로 시작하고, 저녁 7시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전유성의 사회로 개막했다.

22일 저녁 7시,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지정남 오월1인극 ‘환생굿’, 김보라 소리극 ‘즈킁’, 김영주 서커스 ‘벽 앞에 서서’, 이진규 ’파이어 퍼포먼스‘를 공연한다.

정명자

우천으로 장소를 바꾸는 6월22일(토)은 고제문화체육회관에서  예정대로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규미 인형극 ‘퍼펫 환타지’, 정명자 무용 ‘귀천지’등 그리고 밤 8시 부터는 난장 프로그램인 <삼봉산난리버꾸통>이 시작된다. 한받 ‘거창한 솔로’ 이동 공연 등과 밤 10시에 양정이 만신의 황해도 대동굿 ‘작두거리’ 굿으로 축제의 정점을 찍고 대동놀이, 강강수월래로 밤을 지샌다.

마지막날인 23일도 고제문화체육회관에서 마을주민, 태국 이주민이 함께 준비하는 호사놀이(호랑이사자춤)와 전통예술공연단이 여는 풍물판굿, 타악공연으로 신명난 어울림의 주민 잔치를 벌인다.

김혜경

예술감독 유진규는 “비야 와라 우리는 그대로 간다. 장소를 옮겨서! 라며 비가 오는것은 아시아1인극제•거창의 축복이다.“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아시아1인극제 · 거창2024 사무국(055-944-6886, 010-3520-82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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