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항=이준형기자] <속보>포항의 한 축산농가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소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농림수산식품부는 포항시 북구 기계면에 있는 한 축산농가에서 지난 9일 신고한 구제역 의심 한우 1마리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농장의 농장주는 기르고 있는 한우 40마리 중 한 마리가 콧등이 헐고 뒷발굽에 염증이 생겨 다리를 저는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여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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