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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국공모 성산미술대전 26일 성산아트홀서 개막부문별 심사 통과한 793점의 작품, 창원 성산아트홀서 7월 1일까지 전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6.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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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과 개막식은 26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로비서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024 제37회 전국공모 성산미술대전이 26일 성산아트홀에서 개막한다. 

창원문화재단과 (사)한국미술협회 창원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성산미술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성산미술대전은 한국화, 서양화, 조각, 디자인 등 미술부문과 한글, 한문, 서각, 문인화, 캘리 등 서예부문, 공예부분 등 총 1,452점 출품작 가운데 심사를 통과한 793점의 작품이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오는 7월 1일까지 전시된다.

제37회 전국공모 성산미술대전의 대상은 서양화 김문주 씨, 공예(목공) 서수일 씨, 서예(한문) 이형두 씨, 서각 박영식 씨 그리고 초대작가상에 서예 노경자 씨로 결정됐다. 

시상식과 개막식은 26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로비에서 열리고, 관람은 무료다.

대상-서양화-김문주-(사과-手)
대상 공예목공 서수일 (백팔번뇌)
대상-서각-조규환-다용도함
대상-한문-이형두-매월당 선생시
초대작가상 서예 노경자 (동행)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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