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행정구역 자율통합 로드맵과 마·창·진 지도층 2차 연석회의 결과에 따라 시민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산21포럼(공동대표 박재규 경남대총장/한철수 마산상의회장) 주최로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는 지역상공인, 포럼운영위원, 마산시통준위위원, 시민, 사회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현욱 교수(경남대학교 경제무역학부)의 사회로 진행하게 된다.
최낙범 교수(경남대학교 법정대학장)가 “통합시의 과제와 미래”라는 주제발표를 하게 되고 이어 허종태 부회장(마산상공회의소), 박중철 시의원, 최해범 교수(창원대학교 무역학과), 조유묵 사무처장(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이 각각 토론자로 나서게 된다.
이번 대토론회는 정부 행정구역 자율통합 로드맵이 발표되고 그동안 추진 경과와 향후과제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행정구역 통합추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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