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팀은 건설과장을 팀장으로 총괄반 건설행정 담당 등 2개반, 계약지원반 감사담당 등 6개반, 사업지원반 하천담당 등 9개반, 홍보반 기업지원담당 등 3개반 등 총 4개팀 21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지역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 시책발굴 △신규시책에 대한 법령 및 문제점 검토 △관급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민간공사 지역업체 참여방안 모색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
또 분기 1회 회의를 개최하여 신규시책에 대한보고 및 토의,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 종합계획 추진 상황보고, 추진중인 사업에 대한 문제점 토의 및 개선방안 도출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한편 마산시 관계자는 “시 내에서 발주되는 모든 공사에 지역업체 참여로 지역건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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