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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해 TF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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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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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는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추진을 위해 TF팀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산시는 15일 오후 지하 중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추진을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계획 협의와 활성화 추진방안 강구에 대해 논의했다.

TF팀은 건설과장을 팀장으로 총괄반 건설행정 담당 등 2개반, 계약지원반 감사담당 등 6개반, 사업지원반 하천담당 등 9개반, 홍보반 기업지원담당 등 3개반 등 총 4개팀 21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지역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 시책발굴 △신규시책에 대한 법령 및 문제점 검토 △관급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민간공사 지역업체 참여방안 모색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

또 분기 1회 회의를 개최하여 신규시책에 대한보고 및 토의,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 종합계획 추진 상황보고, 추진중인 사업에 대한 문제점 토의 및 개선방안 도출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한편 마산시 관계자는 “시 내에서 발주되는 모든 공사에 지역업체 참여로 지역건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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