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한 양산 재선거, 박희태 전 대표 공천...김양수 후보, 불복 가능성 많아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9.14 00:00
  • 댓글 0
▲ 박희태 전 대표 © e조은뉴스경남편집국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위원장 장광근)는 14일 배려차원에서 박희태 전 대표를 경남 양산 재선거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공심위 장광근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박희태 김양수 두예비후보에 대하여 제2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차범위 내에서 우열을 가릴 수 없어 당 공헌도 등 배려차원에서 고려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공심위의 이 같은 결정 배경은 김양수 후보가 박 전 대표의 대리면접을 비판한 것이 적잖게 감안된 것으로 공심위 관계자는 공심위원 모두 김양수 후보의 태도에 모욕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에 김양수 후보측은 박희태 전 대표의 공천 확정 소식에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한나라당 탈당 뒤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