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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7시께 마산 창동소재ㅊ 산부인과에서 오후 7시 3층 특실에 아내가 입원중인 K모씨는 아내와 2층에 있는 아기를 보기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누군가 병실에 침입 아내의 손지갑과 자신의 지갑은 현금만 가져갔다.
믿었던 병원에서 이런을 당한 피해자 "K모씨는 이렇게 허술한 병원인줄 몰랐으며, 이같은 피해를 더이상 막기위해 신고를 하게 되었고 언론에 알렸다." 고 밝혔다.
피해자 K모씨는 병원에 CC카메라가 있을 것이고 담당 간호사가 3층에도 안내데스크에 있어서 안심을 하고 다녀왔는데, 그 시간에 도난사고가 발생해서 물으니 병원 관계자는 “금품도난 사고가 발생, 이를 경고하는 문구를 달아놓았다” 며 “워낙 사람들의 왕래가 많아 고객들의 책임”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자가 도난사고가 난 ㅊ 산부인과을 둘러 보았지만 정말 허술한 것을 한 눈으로 볼수가 있었으며, 병원정문은 아무나 들어와 앨리베이트 입구에서 각병실로 갈때 누구한 사람도 어디가느냐고 묻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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