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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박두희 상무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강보경 센터장이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와 공동으로 국립창원대학교에서 취업준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꿈희망 취업특강’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꿈희망 취업특강은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고객만족(Customer Satisfaction) 서비스 마인드 함양 교육이다.
꿈희망 취업특강에서는 BNK경남은행 박두희 상무가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 강보경 센터장 겸 교수의 수업시간에 초청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경험담과 고객만족 서비스 등에 대해 알려줬다.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CCO) 박두희 상무는 “지역 대학생들이 취업을 성공하는데 꿈희망 취업특강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학교 경남경제교육센터 강보경 센터장은 “금융권에 재직 중인 은행원에게 생생한 정보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이번 특강이 더욱 의미 있었을 것이다"면서 "취업 성공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는 기획재정부로부터 경상남도 내 지역민들에게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BNK경남은행은 2022년부터 경남지역경제교육센터에 소속돼 활동 중이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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