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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성모병원 강형철 과장, 제23회 대한항노화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레이져치료 후 발생하는 부작용중 가장 흔한 염증 후 색소침착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 제안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4.04.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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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발표하는 청주성모병원 피부과 강형철 과장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기자] 청주성모병원 피부과 강형철(전 비타클리닉피부과원장)과장은 대한항노화학회 제 23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피부색소 침착의 치료,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강 과장은 발표에서 십수년간 실험결과물을 토대로 한 자료를 제시했으며 대회에 참석한 여러분야의 의사들로부터 많은 집중을 받았다. 

레이져치료 후 발생하는 부작용중 가장 흔한 염증후색소 침착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기미 치료에 까지 영역을 넓힐 계획이며,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후배 의사들의 질적 향상에 아낌이 없을 것으로 설명했다.  

과거 기능 의학에 관해 연구한 바 있는 강형철 과장은 피부질환을 단순히 피부에 국한하지 않고 신체 전부와 그 일부인 피부간의 소통에서 문제 해결을 하려는 입장으로 현대 피부학의 부족한 점을 메꾸려는 노력을 해왔다. 

이번 염증 후 과색소침착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기능의학을 추가해 복합적인 치료 방법을 제시했는데 성공적인 결과가 기대된다.

제23회 춘계학술대회 프로그램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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