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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사)한국자율관리어업 거제시연합회(회장 최정윤)는 25일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 수탁시설인 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직무대행 이민선)과 일운면 주민자치회(회장 여철근)에서 운영하는 민들레 나눔센터에 백미 1,420kg를 기탁했다.
이는 지난 22일 사)한국자율관리어업 거제시연합회 8대·9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시 화환으로 모여진 쌀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것이다.
거제시연합회 최정윤 회장은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항상 함께할 수 있는 자율관리어업 거제시연합회가 되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재단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해 준 쌀은 지역의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달해 드리겠다”고 답했다.
백미는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 수탁운영하고 있는 거제시장애인복지관과 일운면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민들레 나눔센터에 전달됐으며 관내 장애인 세대에 나누어 줄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도 "훈훈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보내준 사)한국자율관리어업 거제시연합회에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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