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정호)은 학생수 감소로 폐지된 학교에 대해 경상남도를 비롯한 20개 시․군의 활용 의견을 수렴하여 폐교가 지역주민들을 위한 교육,문화시설 등의 공익사업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폐교활용계획을 수립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경상남도내 활용되지 않고 보존 중인 폐교 69개교에 대한 활용 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경상남도, 20개시․군)의 활용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그 결과 어촌문화공간조성, 농산물 가공공장, 갯벌생태학교 등으로 지방자치단체에 12개교를 매각하고, 2개교를 대부하기로 계획하였으며, 올해 상반기에 2개교(폐.고성삼산초 와도분교, 폐.창녕계성중)를 지역주민을 위한 어촌문화공간 조성용도와 창녕지역 영어체험캠프용도로 매각하였으며 1개교(고성중 양지분교)를 고성소방서 임시청사로 대부하였다.
현재까지 경상남도내에서는 총 510개교가 폐교되었으며, 그 중 32개교를 자체활용하고, 260개교를 매각, 153개교를 대부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65개 폐교가 미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하여 도교육청 관계자는 “폐교 활용에 대한 지역주민의 충분한 의견 수렴 및 설명회 개최와 지방자치단체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하여 폐교재산이 지역실정에 맞게 교육,문화시설 등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경상남도내 활용되지 않고 보존 중인 폐교 69개교에 대한 활용 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경상남도, 20개시․군)의 활용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그 결과 어촌문화공간조성, 농산물 가공공장, 갯벌생태학교 등으로 지방자치단체에 12개교를 매각하고, 2개교를 대부하기로 계획하였으며, 올해 상반기에 2개교(폐.고성삼산초 와도분교, 폐.창녕계성중)를 지역주민을 위한 어촌문화공간 조성용도와 창녕지역 영어체험캠프용도로 매각하였으며 1개교(고성중 양지분교)를 고성소방서 임시청사로 대부하였다.
이에 대하여 도교육청 관계자는 “폐교 활용에 대한 지역주민의 충분한 의견 수렴 및 설명회 개최와 지방자치단체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하여 폐교재산이 지역실정에 맞게 교육,문화시설 등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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