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핫클릭
경남 태권도 유망주들, 산청에 모인다산청실내체육관서 9~10일, 소년체육대회 경남대표 선발전
  • 박일우 기자
  • 승인 2024.03.07 15:33
  • 댓글 0
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남대표 최종선발전 모습.

[시사코리아저널=박일우 기자] 경남 태권도를 이끌 유망주들이 산청군에 모인다.

산청군은 7일 산청실내체육관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남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이 9-10일 양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경남도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가 주최하고 산청군태권도협회(회장 배남수)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000여 명의 태권도 유망주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11개 체급 남녀 중등부, 초등부로 진행되며 각 체급별 1위 선수는 오는 5월 전남 목포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남대표 최종선발전 모습.

산청군은 대회 기간 선수와 가족 등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산청군의 우수한 체육시설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에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일우 기자  gwerpark@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