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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에 귀한 철새 황새와 두루미 찾아와 '눈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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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천연기념물 제199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귀한 겨울 철새 황새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1억4천만년의 신비를 간직한 국내 최대의 자연늪에 국제 보호조인 황새와 두루미가 찾아와 화제가 되고 있다.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천연기념물 제199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귀한 겨울 철새 황새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천연기념물 제199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귀한 겨울 철새 황새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황새는 복원되어 방사한 개체로 추정되며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자료목록에 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다.
지구상에 대략 2,500마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야생의 텃새는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우포늪에는 황새와 같이 월동 중인 두루미도 발견됐다.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천연기념물 제199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귀한 겨울 철새 두루미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두루미는 매우 귀한 겨울철새로 천연기념물 제202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으며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자료목록에 위기종 분류하고 있다.

두루미는 대부분 강원도 철원, 경기 연천, 경기파주 대성동, 인천 강화에서 겨울을 나는데 우포늪에서 발견된 것은 아마도 무리에서 이탈한 개체로 추정된다. 지구상에 2,750마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천연기념물 제199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귀한 겨울 철새 두루미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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