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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신설학교 임대형 민자사업 고시초장초 외 1교 신설, 총 사업비 25,354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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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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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정호)은 이달 4일 임대형민자사업을 고시하였다. 사업대상 학교는 진주 초장초등학교 24학급, 김해 대청중학교는 36학급이다.

BTL(Build-Transfer-Lease)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이들 학교가 개교하는 2011년 3월 1일부터 20년간 관리 운영권을 민간사업자가 소유한다.

신청은 법인 또는 설립예정법인으로서 총 민간투자비의 5% 이상을 자기자본으로 조달하는 사업자로 하고 모든 공사는 2011년 2월 15일까지 공사를 마무리 지어야 한다.

도교육청은 이달 10일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자는 이달 22일 사전입찰 자격심사(PQ)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사업계획서 제출은 10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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