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생산 공정별 수질검사뿐만 아니라 공급과정에서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매주 급수과정별 수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최종 수용가인 수도꼭지 수질검사도 병행 실시하여 생산에서 공급까지 전 과정을 확인하여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자동연속측정기를 24시간 풀가동하여 실시간 수질을 분석하여 수질 이상에 즉각 대응 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1999년 2월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공인된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 받아 최첨단 수질검사장비와 우수한 인력으로 수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만약 추석 연휴기간 수돗물 사용에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 국번없이 121번이나 상하수도사업소 당직실로 신고하면 수질민원기동처리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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