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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엘프녀 ‘마누오’는 누구?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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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출신의 마누오(19세)가 신비로운 미모로 중화권 인터넷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 출신의 마누오(19세)가 신비로운 미모로 중화권 인터넷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인터넷 트렌드 전문 매체 ‘갸오’는 3일, 중화권에서 떠오르고 있는 마누오의 인기를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마누오는 중국 온라인 게임 속 이미지 캐릭터나 수영복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중화권에서 보기 어려운 얼굴형과 몸매로 중국과 일본의 혼혈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확인된 것은 아니다.

마누오는 키 164cm, 몸무게 44kg에 85-60-86의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어 향후 어떻게 전공을 살려 나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중국 네티즌들은 귀여운 얼굴에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마누오의 개인 블로그를 찾거나 팬 사이트를 만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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