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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창원의 가을밤을 찢었다온앤오프, 권은비, 드림캐쳐, 드리핀, DKZ, 시크릿넘버 최고의 축하 라인업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0.2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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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대상에 대만 pan hung-ren 차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의 서막을 올렸다. 

올해 12회째인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은 K-pop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참가해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을 겨루는 한류 문화축제다.

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올해는 53개국 54개 공관에서 참여해 그리스, 칠레, 대만, 호주, 미국, 카자흐스탄, 튀르키예, 스페인 8개 팀이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됐다. 
해마다 전 세계 각국 공관 등에서 예선이 열릴 때마다 많으면 수천 명의 현지 관객이 함께 열광할 정도로 열기를 띠고 있고,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각국에 알리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홍남표 창원시장이 시상을 하고 있다.

27일 오후 7시부터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 공연은 최고의 K-pop 축제에 걸맞게 온앤오프, 권은비, 드림캐쳐, 드리핀, DKZ, 시크릿넘버 등 대한민국 대표 K-pop 아티스트가 화려한 축하 공연을 펼쳤다. 
또 배우 조수민과 온앤오프의 효진, DKZ의 재찬이 공동 MC로 무대를 이끌었다.

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을 가운데 홍남표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K-POP은 음악과 춤을 넘어 패션, 생활 양식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문화예술 장르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세계 최정상급 K-POP 퍼포먼스가 창원에서 펼쳐지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페스티벌 결과 대상 대만 pan hung-ren, 금상 튀르키예 fl4c, 은상 그리스 adore us, 동상 스페인 red flag가 차지했다.

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2023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최고의 축하 라인업과 함께 지난 27일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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