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창원시, 찾아가는 시영아파트 임대 계약 야간창구 운영개나리 3차 시영임대아파트 입주민 큰 호응 얻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0.27 20:57
  • 댓글 0
창원특례시가 성산구 남양동에 소재한 개나리 3차 시영임대아파트 재계약을 추진하면서 '찾아가는 임대계약 창구'를 운영해 주민들의 편의제공과 함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성산구 남양동에 소재한 개나리 3차 시영임대아파트 재계약을 추진하면서 '찾아가는 임대계약 창구'를 운영해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과 함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개나리 3차 시영임대아파트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어진 공공 임대아파트로, 7개 동 990세대가 거주 중이다. 

당초 계약기간이 2023년 10월 31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재계약 기간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었다.
재계약을 위해서는 기간 내 시청을 방문해야 하지만 시 주택정책과는 개나리 3차 관리사무소에 재계약 창구를 마련해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업무를 처리해 줬다.

현재 개나리 3차 입주자는 65세 이상 고령자가 50% 이상으로 거동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에서는 개나리 3차 관리사무소에 계약 창구를 마련해 찾아가는 임대차 재계약을 추진한 것이다. 
지난 26일에는 중장년 직장인을 위해 저녁 9시까지 야간창구를 운영했다.

신성기 창원특례시 주택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시영임대 재계약 창구 운영을 통해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이나 직장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