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박완수 시장, 용호문화거리 조성현장 점검“부서간 잘 협조해 공사 다시 하는 일 없도록 완벽한 시공” 당부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9.03 00:00
  • 댓글 0

박완수 시장은 지난 1일 오전 창원시가 추진중인 용호상업지역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장을 방문해 인근 상가연합회장, 공사관계자,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조경, 보도블록, 간판 등 해당 부서간에 잘 협조해서 시공이 잘못돼 다시 공사하는 등 예산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선진국 수준의 완벽한 시공과 도시디자인을 조화롭게 접목시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거리가 되도록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용호동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2011년 12월까지 용호동 상업지역 73번지 일대(8000㎡)에 사업비 78억5000만원을 들여 가로경관개선(71억5000만원)과 간판정비(7억원)를 하는 사업이다.

창원시가 올해 말까지 추진하는 가로경관 개선사업 1단계는 시청 후문에서 용지아파트 앞에 이르는 170m 구간으로, 보도와 차도의 턱을 없애 보행자 위주의 거리를 조성하고, 가로등과 빛 조형물, 캔들 분수 설치 등으로 야간경관 조명을 꾸미고, 9개 빌딩 153개 업소의 간판도 정비하게 된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