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장윤정, 1년 만에 ‘골미다’서 아쉽게 하차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9.03 00:00
  • 댓글 0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 멤버이자 노홍철의 연인 가수 장윤정이 1년여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현영이 새로 투입된다.

지난 8월 31일 마지막 녹화를 마친 장윤정은 녹화 분량이 아직 많이 남아 9월까지는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방송분부터는 현영이 함께 할 예정이다.



'골미다' 제작진은 "장윤정이 출연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고, 프로그램 가을 개편 시기와 맞물리면서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된 것"이라며 "마지막 녹화 후 멤버들이 마련해준 깜짝 파티에 감동한 장윤정씨가 눈물을 펑펑 흘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골미다'에서 MC 노홍철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열애 사실 공개 후 지난 6월부터는 맞선 대신 동료 골드미스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