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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공유포토기사]안중근 혼백은 조국의 땅을 밟지도 못하고 있다통탄을 하며 가묘에 영정을 놓고 긴 시간의 묵념으로 안타까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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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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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 장군의 동상을 서울 용산구 소재 효장공원으로 이동할 차량이 인천항 정문을 돌고 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경인고속도로를 이용 서울로 향하고 있는 이동차량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국회의사당을 지나 독립문을 거쳐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이동차량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서울시청 광장에 들어서자 지나가는 차량들에서 창문을 열고 손을 들어 환영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안중근동상건립위원회는 장군의 동상을 서울역에 건립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서울역을 향하는 장군의 혼백.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드디어 서울 도심을 통과 40여일 간 임시 보존안치될 예정지인 효창공원 도착했다. 그러나 작업복 차량의 남자들이 바리케이트를 치고 장군의 동상 차량을 가로 막고 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정문 옆 입구에 세워놓고 지게차를 이용 동상을 효창공원 입구 땅에 안치하기 위해 지게차 동원되고 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공원관계자와 작업복 입은 남자들이 동상을 지게차로 내리지 못하게 막는 모습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망연자실한 안중근단체 관계자들과 차량 안의 동상이 차량옆 덮개가 열린채 상황을 말해주기라도 하듯 덩그라니 길 가에 놓여져 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백범 기념관으로 갔으나 경비 요원들이 차량진입을 제지하고 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다시 공원정문 효창운동장으로 되돌아와 운동장 정문에 세워두자 기자들이 나타나 취재가 이루어 졌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삼의사 묘역 옆에 안내문구 하나 없이 자리한 안중군 장군의 가묘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삼의사 묘역 옆에 자리한 안중근 장군의가묘에 영정을 놓았다. 이 묘는 1946년 백범 김구선생께서 장군의 유해를 찾으면 이곳에 안장하기 위해 가묘를 만들어 놨다. 그러나 안내문이나 표지석 하나 없어 장군의 무덤인지 제 3자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안중근 장군에 대한 안내문은 어디에도 없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정광일 대표가 김구선생의 안중근 사랑과 가묘를 조성하게된 경위와 장군에 대한 회고를 하고 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안중근평화재단 동상건립위원들은 장군의 혼백이 깃든 동상을 조국에 땅에 밟게하지 못한 죄스러움에 통탄을 하며 가묘에 영정을 놓고 긴 시간의 묵념으로 안타까움을 대신하고 있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 보훈처와 용산구, 효창공원측과의 협의가 어렵게 되자 침통한 표정을 하고 있는 단체 관계자들 ©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원본 기사 보기: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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