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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는 19일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상호 역량과 자원을 공유⸱연계하고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진종상)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안원환)는 19일 외국인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상호 역량과 자원을 공유⸱연계하고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언어·문화·근로환경의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외국인노동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지역 행사와 연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 전개 ▲외국인 근로자용 안전보건 콘텐츠 공동 개발⸱보급 ▲창원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통역원 안전보건 역량 강화 ▲기타 양 기관의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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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원환 경남지역본부장이 창원센터에 외국인어울림마당 행사 등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에 필요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원환 경남지역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창원센터에 외국인어울림마당 행사 등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에 필요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면서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진종상 창원센터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와 교류협력을 통하여 상호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통역원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면서 "고용사업주와의 상생협력으로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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