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창원특례시 ‘하도급 기동팀’, 민간건설공사 현장 방문공정별로 지역건설업체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6.13 20:03
  • 댓글 0
창원특례시는 13일 하도급 기동팀이 민간건설공사 현장 2개소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율 제고를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3일 하도급 기동팀이 민간건설공사 현장 2개소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율 제고를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번 하도급 기동팀은 창원시, 경상남도,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11명으로 팀을 이루어 관내 100억 이상의 민간공사 ‘스타필드 창원 신축공사’와 ‘상남동 생활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별로 지역건설업체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더불어 우수한 지역건설업체를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창원특례시는 13일 하도급 기동팀이 민간건설공사 현장 2개소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율 제고를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

이상인 건설도로과장은 “대부분의 민간건설공사는 서울 등 타지역의 대형 민간건설업체가 공사를 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역건설업체의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은 것이 현실이다"면서 "실질적으로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율을 높이기 위해 건설공사 시작 단계부터 준공까지 지속적으로 하도급 기동팀이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는 본사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