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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2023년도 호국보훈의 달 기념 작은음악회'가 지난 9일 오후 3시 국립3·15민주묘지 내 민주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경남한우리예술단의 주관으로 40분간 진행됐으며 오프닝 메들리로 송진경 악단 등이 '바람소원', '이대로영영' 등을 연주했고 공연의 마무리로 클라리넷&색소폰&피아노 앙상블이 연주됐다.
예술단은 평소 접하지 못하는 색다른 느낌의 연주와 대중가요를 통해 누가나 함께 참여하는 공연을 선사했으며 보훈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국립3·15민주묘지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리소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다양한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마산지역의 상징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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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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