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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청사 · 정원,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아이들 발걸음 이어져···학습과 소풍 장소로도 인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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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청사와 정원이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정원을 찾은 아이들이 즐겁게 산책을 하고 있다.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나들이 명소로 입소문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청 청사와 정원이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연학습과 나들이를 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되면서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 도민들이 도청을 찾고 있다.  

26일에는 창원 무동초등학교 200명의 학생들이 도청을 방문해 프레스센터 체험과 정원 견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근 어린이집을 비롯한 많은 아이들도 수시로 도청을 찾아 학습과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창원 무동초등학교 200명의 학생들이 도청을 방문해 프레스센터 체험을 하고 있다.

아이들을 인솔해 도청을 방문한 한 선생님은 “도청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끔 방문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꽃과 나무 등 경치가 좋고 편의시설이 있어 이용하기도 편리하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도청과 도청 정원을 도민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도민 쉼터 공간으로 조성·개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원 무동초등학교 200명의 학생들이 도청을 방문해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체험을 하고 있다.

이야기가 있는 도청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안내간판·표지석 설치와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수국 식재,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조현옥 경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던 도청 견학이 다시 추진되면서 도청에 생기와 활력이 생겼다”며 “도청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체험과 배움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 무동초등학교 200명의 학생들이 도청을 방문해 체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 무동초등학교 200명의 학생들이 도청을 방문해 체험학습을 했다.
창원 무동초등학교 200명의 학생들이 도청을 방문해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체험을 하고 있다.
창원 무동초등학교 200명의 학생들이 도청을 방문해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체험을 하고 있다.
창원 무동초등학교 200명의 학생들이 도청을 방문해 체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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