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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가탄신일을 나흘 앞둔 23일 저녁 경남 거창군 거창읍 거창군청 주변에 오색 연등이 매달려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각 사찰과 불자들이 연등을 달며 부처님의 자비를 기원하고 있다.
사찰은 물론 자치단체 주요 지점에도 연등과 불탑을 점등하고 석가탄신일을 맞고 있는 분위기다.
올해부터는 부처님 오신날도 대체공휴일로 지정돼 기념일인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연휴가 됐다.
석가탄신일을 나흘 앞둔 23일 저녁 경남 거창군 거창읍 거창군청 주변에 오색 연등이 매달려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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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을 나흘 앞둔 23일 저녁 경남 거창군 거창읍 거창군청 주변에 오색 연등이 매달려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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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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