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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대야문화제’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합천의 대표 축제 집행위원회, 합천읍 일원서 개최하기로 확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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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19일 제1차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합천 대야문화제’가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합천공설운동장 등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합천군 대야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김지현)는 19일 제1차 집행위원회에 제전위원회 집행위원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군민의날 ‧ 제42회 군민체육대회 ‧ 제39회 대야문화제’ 개최를 결의하고 행사일정을 확정했다.

군민 화합과 문화향유를 위해 개최되는 제39회 대야문화제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합천공설운동장, 일해공원, 군민체육관 등 합천읍 일원에서 각종 전시 및 공연 민속체육경기, 전야제 가장행렬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3년만에 개최했던 대야문화제는 감염의 우려속에서 군민의 단결된 힘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2023년도에는 본행사와 함께 합천황토한우 홍보를 위한 합천황토한우축제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윤철 합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대야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보완할 점은 과감히 개선해 명실상부한 합천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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