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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시설 점검 나서현충시설 현장 속으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3.05.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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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도서지역 등 현충시설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9일 대죽도 U.D.T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관리상태 확인 및 주변청소 등 정화활동, 개보수가 필요한지 여부 등을 일제 점검했다.

U.D.T 충혼탑은 진해구 속천동 대죽도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UDT/SEAL 순직자들과 전사자들의 숭고한 넋을 추모하고 UDT/SEAL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96년 6월에 건립됐다.

충혼탑 기단 벽면에는 1962년부터 작전이나 훈련 임무중에 순직한 UDT 장병들의 이름이 각인돼 있으며, 2010년 3월 서해 백령도 근해에서 작전 수행중 전사한 해군준위 고 한주호 이름도 각인돼 있다.

김종술 지청장은 “국가보훈부 승격을 앞두고 국가보훈처는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 체계의 구축을 위해 6조 1,886억원을 확정하였으며, 현충시설을 국민이 일상 속에서 즐겨찾는 보훈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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