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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봄을 모아 상상으로 피어나다’제4회 거창 아리미아 꽃 축제 개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19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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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거창 아리미아 꽃 축제가 18일 ‘세상의 봄을 모아 상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사진은 구인모 군수가 축제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18일 구인모 군수,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김일수 도의원, 이명주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정차연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장, 농·축협 조합장, 농업인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아리미아 꽃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구인모 군수 인사말, 테이프 커팅, 주제관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세상의 봄을 모아 상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생화 전시, 꽃 조형물 전시, 압화공예 체험, 꽃차 시음 등 꽃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또한, 플리마켓 행사와 보건소의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등 다채로운 연계행사도 오는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제4회 거창 아리미아 꽃 축제가 18일 ‘세상의 봄을 모아 상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사진은 구인모 군수가 축제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내 화훼농가와 꽃 산업이 이번 아리미아 꽃 축제를 통해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리미아 꽃 축제는 지난 2019년 화훼농가들이 100여 종의 꽃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서 시작됐으며, 이번 제4회 축제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행사가 진행되고 꽃 전시 및 주제관은 2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제4회 거창 아리미아 꽃 축제가 18일 ‘세상의 봄을 모아 상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사진은 구인모 군수가 축제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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