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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또 한번 유채 개화로 늦봄 정취 ‘만끽’제1탐방로 유채꽃길 2차 개화 시작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1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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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낙조대에서 용산 방향 탐방로를 따라 노란색의 유채와 저수지의 물빛이 어우러진 꽃길이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봄의 정취를 전하는 유채꽃길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유채꽃길은 길이 1.25㎞, 폭 8m, 총면적 1만㎡의 대규모 꽃길로,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통제로 2월에 파종을 시작해 4월 비료주기와 잡초제거 등 관리작업을 마치고 개화를 시작했고, 5월 말까지 피어 탐방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창원 주남저수지 낙조대에서 용산 방향 탐방로를 따라 노란색의 유채와 저수지의 물빛이 어우러진 꽃길이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주남저수지 낙조대에서 용산 방향 탐방로를 따라 노란색의 유채와 저수지의 물빛이 어우러진 꽃길이 한폭의 수채화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늦봄의 정취가 담겨있는 수채화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주남저수지에서 할 수 있을 것이다.

박명종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지난해 10월경 도로변에 파종한 유채가 시들 때 올해 3월 탐방로에 파종한 유채가 2차 개화해 주남저수지를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조금 더 오랫동안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됐다"면서 "유채가 시든 후에는 가을꽃(코스모스 등)을 파종하여 지속적으로 주남저수지의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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