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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외사무소 도민 행정서비스 강화일본 동경, 중국 상해 등 6개 해외사무소장 회의 개최
  • 임춘호
  • 승인 2011.11.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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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경남도지사가 해외사무소장을 직접 집무실로 불러 격려하고 있다.
경남도는 4일 오전 10시 도청에서 경제통상국장 주재로 일본 동경, 중국 상해 등 6개 해외사무소가 참석하는 '2011년 경상남도 해외사무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2년 경상남도 업무계획 설명, 해외사무소별 2012년 업무계획 및 주요 현안 등을 보고하고, 해외사무소 행정서비스 강화 및 업무 효율화 방안 등 해외사무소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2년 해외사무소의 주요 업무를 보면 △일본인 한글수강생 문화탐방 추진 △중국 '산동성 연합 중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중국 길라잡이 책자 발간 △ 중국 내 주요 공적기관과 업무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경남도의 위상을 더욱 제고 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4일 오전 10시 도청에서 경제통상국장 주재로 일본 동경, 중국 상해 등 6개 해외사무소가 참석하는 '2011년 경상남도 해외사무소장 회의'를 개최한 다음 김두관 지사와 참석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남도가 추진하는 해외사무소 행정서비스 강화 및 업무 효율화 방안은 경남도 홈페이지 내에 온라인 해외사무소를 개설, 각종 해외 정보를 제공하여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해외사무소 업무처리의 정보화시스템를 도입하여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한편 김두관 도지사는 해외사무소장을 직접 집무실로 불러 격려하고, 경남의 대표 얼굴인 해외사무소 근무 공무원들이 해외에서 도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임춘호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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