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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영양 산나물의 '맛과 정취에 취하다'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 개막···14일까지 산나물 파티 등 다양한 행사 마련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3.05.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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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가 11일 개막해 청정 영양 산나물의 향기가 그득하다.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청정 영양 산나물의 맛과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가 11일 개막했다.

14일까지 4일간 영양군청, 영양전통시장, 일월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영양산나물축제는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영양군 대표 축제로 지난 세월동안 수많은 관광객에게 건강한 기쁨을 선사하면서 전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 해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영양군청과 영양전통시장 일원에 축제의 장을 열어 영양의 자랑거리 산나물과 여러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있다.

영양산나물축제는 ▲몸에 좋은 산나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산나물장터 ▲구경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산나물 테마거리 ▲초록빛 인생샷을 건져갈 수 있는 산나물 포토존 ▲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산촌 먹거리촌 등 새롭고 알찬 즐길거리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축제장을 구경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산나물 채취체험도 축제의 백미다.

여기에다 반려동물 문화축제, 비대면 마라톤대회, 영양산나물 전국가요제, 영양고유 사투리경연대회,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 등 가까이에서 청정영양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고 추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산나물축제를 4년만에 청정지역인 영양에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면서 "꼭 축제장을 방문하셔서 축제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권했다.

정 영양 산나물의 맛과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가 11일 개막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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