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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오월에는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요"카네이션 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 진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03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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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성산구 및 마산회원구 나눔터 회원 137가족 274명을 대상으로 미리 가정의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성산구 및 마산회원구 나눔터 회원 137가족 274명을 대상으로 미리 가정의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을 맞아 카네이션 카드도 직접 만들어보고, 토끼 과자도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풍요로운 활동이 진행됐다. 

맞벌이 시민 등도 참석할 수 있도록 성산구는 주말 운영 활용, 마산회원구는 야간 운영을 활용해 더 많은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마산회원구 나눔터는 26일, 27일에 진행됐다.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및 마산회원구 나눔터 회원 137가족 274명을 대상으로 미리 가정의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5월에는 나눔터 회원 대상으로 음악 및 미술 대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포토존을 활용해 가족사진도 찍을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나눔터에서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여성가족과 가족지원팀(성산구 공동육아나눔터☎225-3959, 마산회원구 공동육아나눔터☎ 225-4056, 마산합포구 공동육아나눔터☎ 716-8745, 진해동부 공동육아나눔터☎ 547-3470, 진해서부 공동육아나눔터☎ 546-3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및 마산회원구 나눔터 회원 137가족 274명을 대상으로 미리 가정의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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