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일 오전 11시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에 참석, 축제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5월 17일까지 대형마트 등서 최대 50% 할인행사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축산농가와 소비자 모두 웃는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이 열리면서 5월 17일까지 대형마트 등에서 최대 50%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일 오전 11시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에 참석했다.
이번 현장 행사는 3월 29일 발표된 관계부처 합동 내수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5월 중 소비자에게 국내산 축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한편, 국내산 축산물의 우수한 맛과 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
|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일 오전 11시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에 참석했다. |
이번 행사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되며, 임시 매장(Pop-up Store)형식으로 유명 요리사의 요리 강연, 축산물 시식 행사 및 시중가 대비 최대 50% 할인행사 등을 진행했다.
현장 행사와 동시에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대형마트·온라인몰·음식점 등에서 우리 축산물에 대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 |
|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일 오전 11시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 개회식은 축산자조금위원회와 낙농진흥회 주관으로 정황근 장관을 비롯한 축산단체 단체장, 소비자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기념사진 촬영 및 소비촉진 퍼포먼스, 우리 축산물로 만든 요리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정황근 장관은 축사에서 “정부는 농가 생산비 안정, 소비자물가 안정 등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면서, 축산단체와 함께 할인행사를 추진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한우 한돈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할인행사 일정.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