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11월 중순, 기온 '뚝' 내륙 산간 '눈'
  • 김희영
  • 승인 2011.11.03 18:39
  • 댓글 0

11월 중순의 날씨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은 뒤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평년(4∼14도) 보다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11월 중순 북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내륙 산간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으나 강수량은 평년(9∼30mm) 보다 적겠다고 예보했다.

11월 하순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번갈아 받아 기온의 변동폭이 크겠으나 기온은 평년(2∼12도)과 비슷하겠다. 북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내륙 산간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으나 강수량은 평년(9∼25mm) 보다 적겠다.

12월 상순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으면서 추운 날이 많아 기온은 평년(-1∼11도) 보다 낮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또는 눈이 오겠고 대륙고기압이 확장할 때 서해안이나 내륙 산간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강수량은 평년(7∼21mm)과 비슷하겠다.

김희영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