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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관내 예술인 NFT 시장 진입 본격 지원‘NFT ART in 창원’ 5월 1 ~ 30일까지 참여작가 모집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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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5월 1일~30일까지 한달 간 ‘NFT ART in 창원’ 참여작가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NFT 산업 육성을 위해 지자체 최초로 NFT 플랫폼(갤럭시아넥스트)과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본격적인 관내 예술인들의 NFT 작품 제작 및 유통 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NFT ART in 창원’을 시행한다.

이는 급변하는 예술 지형에 맞춰 신기술에 진입장벽이 높은 관내 예술인들의 자생력을 확보하고자 NFT 작품 제작에서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된 작가들은 창원시 NFT 작가로서 작품 제작, NFT 플랫폼 내 작가·작품 등록 및 판매, ‘NFT ART in 창원’ 웹페이지를 통한 작가 및 작품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작가 모집은 5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회화, 사진, 동영상 등 NFT로 발행 가능한 모든 분야다. 
모집 대상은 창원시민이면서 전시 경험이 있는 예술계 작가와 창원시민이면서 예술 관련 전공 또는 전공 중인 예비작가다. 

신청은 이메일(master@cwnft.co.kr)을 통해 받으며, 제출서류 및 구체적인 내용은 ‘NFT ART in 창원’ 공식 홈페이지(cwnft.co.kr) 또는 창원시 홈페이지(changwon.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현섭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신기술과 접목한 새로운 예술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첫 도전을 하는 만큼 많은 관내 예술인분들이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예술품을 시작으로 창원시 NFT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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