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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엄친 딸’ 배우 이인혜, 괌에서 벗다.‘고려대 엄친딸’ 배우 이인혜, 스타화보로 지적인 이미지 벗고 섹시미 더했다.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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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엄친딸’ 배우로 유명한 이인혜가 이번에는 명품 화보로 지적인 이미지를 벗고 섹시미를 더했다.



KBS 대하드라마 ‘천추태후’에서 선정왕후 역을 맡고 있는 이인혜는 스타화보를 찍어 이목을 끌고 있다.

그 동안 지적이고 편안한 이미지를 고수해 왔던 그녀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갖고 이미지 변신을 공표했다.

괌을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이인혜는 총 50여벌의 섹시한 의상을 소화해 냈다.

한편, 이인혜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배우와 함께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 탤런트학부 최연소 연예인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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