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경남 도교육청, 신종인플루엔자 비상대책 마련2009. 8. 25. 현재 학생 및 교직원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 명단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28 00:00
  • 댓글 0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정호)은 25일 2학기 개학을 맞아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등교중지”나 휴교(휴업)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자택격리된 학생수가 늘어날 것에 대비 재택수업 비상교육대책 마련 등을 담은 「학교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대책」에 따른 지역교육청 교육과장 회의를 긴급 소집하여 시달하였다.

도교육청은 신종플루 감염 우려가 있거나 이미 감염되어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이 학교별 수업진도에 따라 교사가 별도 제공하는 자료나 경남사이버가정학습 사이트인 새미학습(lms.gnedu.net)등에 등록된 학습자료를 통해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각 급 학교에 비누나 소독제 등을 충분히 구비하여 손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 교육에 철저를 기하고 매일 아침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신종플루 증상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신종인플루엔자 “학교감시체계“를 적극 추진하여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학교장 책임 하에 방역기관과 협의하여 휴교(휴업) 조치 등 신속하게 대처토록 하고 교육청에는 "대책반", 학교에는 "상황실"을 설치 상시 운영하여 비상대응체제를 확대한다고 밝히고 현재 사안 발생 시 보고 체계를 일일상황보고 체계로 변경키로 하였다.

또한 학생, 교직원 등의 각종 집단 행사 참가도 자제토록 지도하고 신종인플루엔자 대 유행시에는 수학여행 등 학생, 교직원 캠프활동 등 단체활동도 자제토록 하였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