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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어시장 공중화장실 건립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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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어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공중화장실을 설치하고 있다.
마산시는 어시장을 찾는 고객과 상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절대 부족하고 시장에 걸 맞는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남성동 219번지(진동골목 인근)에 2천66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6월29일 착공하여 오는 9월 12일경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한 공중화장실은 42㎡에 지상 1층 건물로 남서용 소변기3개, 대변기 2개, 여성용 변기 5개, 장애인용 1개소 등을 건립하게 된다.

어시장 공중화장실은 지난 5월12일 부지를 매입하여 6월에 분활 및 경계측량 및 설계를 완료해 현재 8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마산어시장은 1천210개의 점포가 있으며 3천750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어시장을 찾는 고객은 일일 평균 4천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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