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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모든 정보 즉 형태와 위치, 면적, 높이, 구조, 용도, 건폐율, 용적률 등 건축물 대장의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충북도는 그동안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과 건축행정정보시스템, 새주소 관리시스템 등 3개로 나눠져 있는 건축물 관련 정보를 통합해 데이터베이스화 하는‘GIS(지리정보시스템)기반 건물통합정보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 건물통합정보가 구축되면 건물의 지리정보는 물론 형상과 용도, 구조, 층수, 면적 등 건축물 대장의 주요정보를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부동산 거래에도 활용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부동산 통합정보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각종 범죄나 사고 발생시 위치파악과 초기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재난관리의 핵심 기반정보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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