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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9월 전세계 최고의 비즈니스스쿨이 몰려온다”아시아 최초 ‘QS 세계 MBA박람회’ 개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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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의 프리미엄 MBA 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MBA 학교와 기업 HR담당자와 만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9월QS 세계 MBA 박람회를 주관하는QS社가 최초로 시도하는 프리미엄 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MBA출신자 채용 기업의 동향과 세계적인 MBA학교 입학에 관련한 정보를 상세하게 얻을 수 있다.

QS 프리미엄MBA 박람회는 9월 아시아 5개의 도시에서 개최되며, 서울에서는 2009년 9월 3일 목요일에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오후 4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JP모건, 크레딧 스위스, 소니, 쉘, BCG 등의 세계적인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인시아드, IE 비즈니스스쿨, 런던 비즈니스 스쿨, 듀크경영대학원 그리고 캘리포니아 대학원 등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이번 프리미엄 박람회는3년 이상의 직장경력과 학사학위를 동시에 갖고 있는 지원자들을 주 타겟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시도되는 형식의 박람회를 통해 MBA 지원자들은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첫 관문을 열게 됨은 물론이고, 향후 커리어 계획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새로운 포맷의 프리미엄 박람회는 다음의 단계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이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1단계: 유럽 및 북미 비즈니스스쿨 관계자들과 채용담당자의 해외 MBA가 가져다 주는 학문적 혜택 및 향후 커리어 기회에 관한 공개토론회 Q&A 시간

2단계: MBA입학전형과 입학 관계자들과의 대화시간
프리미엄 박람회 등록을 통해 선별된 참가자들은 선호하는 3개의 비즈니스 스쿨 관계자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총 여섯 명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학교 당 25분 동안 입학담당자들과 전형에 관련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동 시간대에 두 개의 비즈니스스쿨이 진행하는 40분짜리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된다. 이는 선별되지 않더라도 참여할 수 있는 오픈세션이다.

3단계: MBA지원자 및 지원예정자 관계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QS 세계 MBA박람회가 진행된다. 박람회가 진행되는 동안 QS와 비즈니스 스쿨이 제공하는 총 160만 달러에 상당하는 장학금에 관한 정보 또한 얻을 수 있다.

4단계: 전문가가 전하는 GMAT전략 세미나

QS 세계 MBA박람회를 총 지휘, 감독하는 Nunzio Quacquarelli(눈지오 콰콰렐리) 씨는 “새로운 형태의 프리미엄 박람회는 MBA를 계획하고 있는 지원예정자들에게 있어서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 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과, 졸업자들, 그리고 MBA채용 담당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이 독특한 형식의 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비즈니스 스쿨 입학 담당자들과 MBA채용 담당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QS 세계 MBA 박람회 소개>
QS 세계 MBA 박람회는 비즈니스 스쿨 관련 박람회 중 가장 크고 잘 알려진 박람회로 2008년에는 총 41개국의 75개의 박람회를 진행하여 약 80,000이상의 MBA지원예정자가 참여하였다. QS 세계 MBA 박람회는 전세계 도시들을 순회하며 각 도시의 참가자들이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 입학 관계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횟수로 15년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2009년에 5대륙을 순회하며 41개국에서 73개의 박람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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