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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제품은 최근 핀란드 식품안전청과 미국 FDA에서 검사한 결과 발기부전치료제인 치오실데나필·치오호모실데나필과 타다라필이 각각 검출돼 부적합으로 판정된 제품으로 고혈압 환자가 섭취할 경우 심근경색, 뇌졸증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식약청은 해당제품 모두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된 제품은 없으나, 관세청에 해당 제품의 국제우편물 등에 대한 관리강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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