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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정형외과 중심병원 마산센텀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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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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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조은뉴스경남편집국
지난 22일 마산지역 최초의 정형외과 중심병원인 마산센텀병원(대표이사 서윤석)이 지하2층, 지상 11층, 214병상(41실) 규모로 개원했다.

마산센텀병원의 서윤석 대표이사는 “지역 의료경쟁력 강화가 핵심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중소병원은 전문화, 특성화로 승부를 걸어야 하며, 병원의 효율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환자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마산센텀병원은 첨단장비의 도입과 의료시설 확충은 물론 환자이동 동선의 최소화와 효율적인 처치를 위해 선진 진료체계의 기틀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마산센텀병원은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내과(1-2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를 갖추고 척추디스크분야, 인공관절분야, 관절내시경분야, 수지미세접합분야, 사지골연장술분야, 외상골절분야, 스포츠의학분야, 재활운동치료분야 등 정형외과 전문병원이다.

최신 고성능 의료장비의 도입과 우수한 정형외과 전문의도 영입했다. 보다 전문적인 진료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차원의 의료문화를 만들겠다느다는 각오다.

마산센텀병원은 정형외과 전문병원으로 4개의 무균수술실 등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수술센터를 새롭게 갖추고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관 3층 270.54㎡ 면적의 중앙수술센터는 전자현미경, 자연광 LED 무영등, 관절내시경 장비 세트 및 마취기 등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으로 관련 의료기기는 물론 안전한 마취환경조성과 편안한 수술내부 환경 등 완벽하게 마련했다.

2차 감염예방과 균의 유입 차단 및 철저한 감염예방을 위해 외부환경조건, 건축조건, 실내조건, 설비조건 등을 면밀히 검토해 최고의 설비시스템으로 시공된 중앙수술센터는 대학병원 수준의 수술환경 과 의료기술을 갖추고 있다.

마산센텀병원이 가지고 있는 전문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연구성과에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의 결합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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