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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센텀병원의 서윤석 대표이사는 “지역 의료경쟁력 강화가 핵심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중소병원은 전문화, 특성화로 승부를 걸어야 하며, 병원의 효율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환자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마산센텀병원은 첨단장비의 도입과 의료시설 확충은 물론 환자이동 동선의 최소화와 효율적인 처치를 위해 선진 진료체계의 기틀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마산센텀병원은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내과(1-2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를 갖추고 척추디스크분야, 인공관절분야, 관절내시경분야, 수지미세접합분야, 사지골연장술분야, 외상골절분야, 스포츠의학분야, 재활운동치료분야 등 정형외과 전문병원이다.
최신 고성능 의료장비의 도입과 우수한 정형외과 전문의도 영입했다. 보다 전문적인 진료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차원의 의료문화를 만들겠다느다는 각오다.
마산센텀병원은 정형외과 전문병원으로 4개의 무균수술실 등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수술센터를 새롭게 갖추고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관 3층 270.54㎡ 면적의 중앙수술센터는 전자현미경, 자연광 LED 무영등, 관절내시경 장비 세트 및 마취기 등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으로 관련 의료기기는 물론 안전한 마취환경조성과 편안한 수술내부 환경 등 완벽하게 마련했다.
2차 감염예방과 균의 유입 차단 및 철저한 감염예방을 위해 외부환경조건, 건축조건, 실내조건, 설비조건 등을 면밀히 검토해 최고의 설비시스템으로 시공된 중앙수술센터는 대학병원 수준의 수술환경 과 의료기술을 갖추고 있다.
마산센텀병원이 가지고 있는 전문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연구성과에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의 결합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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