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교육청(교육장 김모헌) ‘사랑나눔회’에서는 24일 11시 관내 초․중학교 학생 중 난치병으로 오랫동안 투병 중인 7명(초등학생 5명, 중학생 2명)에게 1인당 40만원씩 성금을 전달했다.
‘사랑나눔회’는 김해교육청 소속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며, 작년 11월에도 교육장 업무추진비와 학교환경정화 심의위원회 위원들의 심의수당 전액 기부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이들 난치병 학생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한 학부모는 “작년에도 도움과 격려를 주셔서 감사했는데, 올해도 이렇게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모헌 교육장은 “작년보다 병세가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며, 반드시 나을 수 있다는 의지와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우리 학생들을 지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나눔회’는 김해교육청 소속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며, 작년 11월에도 교육장 업무추진비와 학교환경정화 심의위원회 위원들의 심의수당 전액 기부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이들 난치병 학생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한 학부모는 “작년에도 도움과 격려를 주셔서 감사했는데, 올해도 이렇게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모헌 교육장은 “작년보다 병세가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며, 반드시 나을 수 있다는 의지와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우리 학생들을 지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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