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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들이 원예교실 수업을 받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6일까지 3주간 개최한 ‘유성구 여성커뮤니티센터 연말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유성구 여성커뮤니티센터(아가랑도서관 4층)는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유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 2020년 11월에 개관했다.
이번 특강은 개관 2주년을 맞이하여 주민들의 자기개발과 지역사회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과 평생직업 ▲슈링크공예 ▲원예교실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 ▲컴퓨팅 신기술 등 총 11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여성커뮤니티센터가 활성화되고 주민들의 지역공동체 참여가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을 비롯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유성을 위해 계속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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