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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 MBC 주관하고 레포츠파크와 큰울타리 봉사회 봉사자 35명이 합동으로 지난 15일 창원만남의 광장에서 겨울을 녹이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Festival'을 진행했다.
큰울타리 이문순 회장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은 어느 봉사보다 뜻 깊은 봉사지만, 식구처럼 생각하는 우리회원들이 추운날씨에 고생한다는 짠~한 마음 때문에 봉사자들에게 가장 미안하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허리가 아프고 추운날씨지만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외톱고 쓸쓸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소외 계층에게 잘 전달되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희망이 된다는 생각에, 반쪽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사랑나눔', '기뿜나눔' 봉사는 재미있고 즐거운 신바람나는 작업이라고 전했다.
환경정화활동 - 사랑나눔김장봉사- 농촌일손돕기 - 장애인봉사활동은 보이지않는 사각지대인 소외계층에 대하여 우리모두 지속적인 관심과 끊임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는 큰울타리봉사회,레포츠파크와의 봉사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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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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