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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지방자치분권협의회 2022년 4분기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은 위원들이 경찰병원 분원 창원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지방자치분권협의회 2022년 4분기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3기 위원 위촉 후 열린 두 번째 회의로, 회의에 앞서 창원시정연구원 이자성 선임연구원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이어 위원들의 자치분권 역량을 강화하고 시정 이해를 돕기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관련 기초연구 사례’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특례권한 확보 절차상 기관 간 갈등, 공식절차 부재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특례시 지원 특별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국내·외 사례를 비교하고 법안 구성 내용과 향후 과제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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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지방자치분권협의회 2022년 4분기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자치분권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내년 상반기 협의회 주도 자치분권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찰병원 분원 창원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창원특례시 지방자치분권협의회는 자치분권 정책 개발을 비롯해 시민의 자치분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계·언론계·법조계·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돼 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치분권 교육, 자치분권 정책 논의와 개발, 사업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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