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절기상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大雪, 7일)을 하루 앞둔 6일 남덕유산 자락인 경남 거창군 고제면 고제초등학교에 첫눈이 내려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6일까지 쌀쌀한 기온을 보였던 날씨는 대설인 7일부터 점차 풀리겠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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